서울시는 오늘(28일) 오전 7시 기준으로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주의보 예비단계'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당 6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할 때에 발령됩니다.
서울시는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때 황사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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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안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