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본 금속산업노동조합협의회가 중소기업의 임금 교섭 진행상황을 파악한 결과 응답한 중소·중견기업 132개 조합 가운데 80%인 106개 조합이 기본급 평균 천 246엔 인상을 성취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조사에선 13개 조합이 평균 천 엔의 임금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마이니치는 자동차 등 대형조합은 대부분 기본급 인상을 획득한 가운데 중소기업에도 인상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도요타, 미쓰비시, 마쓰다 등 10개 자동차 회사의 2013 회계연도 실적에 대한 배당이 전년도보다 54%가량 늘어 9천300억 엔, 9조 7천억원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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