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항일 전쟁과 난징 대학살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사이버 공간에 기념관을 개설했습니다.
'중국인민 항일전쟁 망상 기념관'이란 이름의 이 가상현실 기념관은 바이두, 시나 등 주요 포털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일본이 우경화하면서 과거 침략의 역사를 부인하고 왜곡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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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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