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8시 50분쯤 서울 광진구의 4층짜리 자동차 정비소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은 자동차 정비소의 차량 4~5대를 태우고 숙녀화 등을 파는 옆 건물까지 번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자동차 정비소 1층 건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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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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