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국제선 항공편 중국 노선과 동남아시아 노선, 국내선 제주 노선 운항이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내외 항공사의 올해 10월 말까지 정기편 항공운항 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운항 횟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나라는 주 108회가 증가한 중국이었고, 필리핀과 베트남, 태국과 홍콩, 타이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국내 저비용항공사가 중국과 동남아 노선에 신규 취항한 영향으로 운항횟수가 크게 늘어났고, 국내선 운항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주 133회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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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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