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최근 3년 동안 경남 진주지역 대학들에서 잇따라 발생한 절도 사건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정모(29)씨가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정씨의 스마트폰과 노트북에서는 훔친 일시와 장소, 품목별 사진, 보관장소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파일이 발견됐다.
(진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