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자동차보험료와 암보험료가 줄줄이 오릅니다.
삼성화재와 동부화재,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대형 5개사는 자동차 보혐료를 영업용은 평균 10%, 업무용은 평균 3% 각각 인상합니다.
더케이손해보험과 하이카다이렉트,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등은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3% 올릴 예정입니다.
암 발병률이 높아짐에 따라 암 수술비 등을 보장하는 암 보험료도 평균 10% 오를 전망입니다.
반면 상해보험 등 일반·장기 손해보험료는 개정된 참조 위험률이 4월부터 내림에 따라 평균 10%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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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갑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