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마약을 소지하고 집단으로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진 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동성애자들로, 이태원의 한 게이클럽에서 만나 마약을 투약하고 종로구 정씨 집으로 이동해 다시 한 번 투약하고 춤을 추며 '마약파티'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