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송하진(전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6일 "새정치민주연합 창당과 공식 출범을 전북 도내 당원 및 지지자들과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이번 창당은 범 민주적 통합과 야권 정통성 회복의 큰 결단이 결실을 보는 것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이 민주적 정통성을 계승하는 뜻 깊은 의미가 있다"고 들고 "앞으로 신당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국민의 민생을 생각하는 새로운 정당으로 힘차게 비상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정치 민주연합의 새로운 정치를 통해 전북을 사람과 돈이 모이는 300만 시대,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육성시키겠다"고 주장했다.
(전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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