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으로 골치를 앓는 중국이 올해 처음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각종 오염원 분석작업을 추진합니다.
중국 21세기경제보도는 중국 환경보호부가 올해 전국 직할시, 성 정부 소재지 도시, 중앙직속 중점개발도시 등을 대상으로 각종 오염원을 분석·연구하는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베이징 등 주요도시의 오염원 분석결과는 올해 상반기 중 나올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또 올해 '제3단계 공기질량 신표준 검측능력'을 갖추고 조속한 시일 안에 전국 지급 이상 도시에 전면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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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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