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 1월 대도시 주택 가격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3.2% 올랐습니다.
미국의 20대 대도시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케이스-쉴러 지수는 지난 1월, 1년 전보다 13.2% 올랐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시장의 예측치인 13.3%에 약간 못 미치는 상승세입니다.
전문가들은 혹한과 한파 등 날씨의 영향으로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다소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