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 처음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100% 공공처리하거나 에너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온산 바이오에너지센터를 준공한 울산시는 하루 평균 발생하는 270톤의 음식물 폐기물을 모두 공공시설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용연 음식물 자원화 시설은 하수 슬러지와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시켜 처리하면서, 바이오 가스를 생산해 연간 29억 원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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