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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개발사기' CNK대표 오늘 영장실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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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K 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2년 넘게 해외에 체류하다 최근 귀국한 오덕균 대표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25일) 오후 3시에 열립니다.

오 대표는 CNK가 개발권을 따낸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의 매장량이 4.2억 캐럿에 달한다는 내용의 허위 보도자료를 2차례 배포해 주가 상승을 유도한 뒤 보유 지분을 매각해 900억 원대 부당이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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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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