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건널목 대기선에 보행자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를 달아서 위험상황을 사전에 경고하는 시설물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 장치는 보행신호를 음성으로 안내하고 센서를 통해 대기선을 넘는 무단횡단을 감지할 때 음성으로 경고하는 시스템입니다.
앞서 도로교통공단은 2012년 3월부터 12월까지 인천 용현초등학교와 안산 성안초등학교 2곳 인근 건널목에서 이 시스템을 시범 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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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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