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첫 '무관중 경기'. 인종차별 현수막에 엄격한 제재가 내려진 우라와 레즈의 무관중 경기장.
서포터즈의 경기장 주변 접근도 통제. 경기가 시작됐지만 함성은 없고, 하늘 위 취재헬기 소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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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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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첫 '무관중 경기'. 인종차별 현수막에 엄격한 제재가 내려진 우라와 레즈의 무관중 경기장.
서포터즈의 경기장 주변 접근도 통제. 경기가 시작됐지만 함성은 없고, 하늘 위 취재헬기 소리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