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새벽 0시 18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혼자 사는 86살 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집 내부 약 30㎡를 태웠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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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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