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민원처리 담당자의 실명을 공개하고 불만 민원은 전담관리자를 배치해 해결방안을 찾는 제도를 내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원실명제는 민원이 들어오면 담당자가 직접 민원인과 접촉해 처리하고 사후관리까지 하는 제돕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은 민원은 불만 민원 전담관리자가 원인조사와 분석을 시행해 해결방안을 찾습니다.
전담관리자는 반복되는 민원과 축적된 통계를 활용한 민원예보로 예상되는 불만 민원을 집중관리하는 역할도 담당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상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