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2일)밤 9시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 52제곱미터가 모두 타고 김치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타 2천1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김치냉장고 위에 촛불을 켜놓고 외출했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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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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