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진원은 북부 이키케 시에서 서쪽으로 135㎞ 떨어진 지하 32㎞ 지점으로 파악됐습니다.
이키케는 수도 산티아고에서 1천8백㎞ 떨어져 있습니다.
칠레 당국은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보고되지 않았고 쓰나미 발생 가능성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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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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