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부산 연제구의 한 도로에서 32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마주 오던 택시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 씨 등 세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094%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