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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올해 임금 22만 5천 원 정액인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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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올해 임금요구안으로 월 22만5천원 정액 인상을 하한선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5인 이상 사업장 상용직 노동자 정액급여의 8.7% 수준"이라며 "임금에서 정액급여의 비중을 높여 노동시간을 단축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같이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올해 임금협상 방침으로 통상임금 정상화, 노동시간 단축, 정규직 고용 확대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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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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