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희정 안종범 의원이 모레(23일)부터 일주일간 네덜란드와 독일을 방문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특별 수행합니다.
두 의원은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 일정에는 참여하지 않고 박 대통령의 독일 국빈 방문 일정만 수행할 예정입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 의원은 한독친선협회 이사장 자격으로, 안 의원은 국회 한-유럽연합 의원 외교 회원 자격으로 특별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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