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0일)밤 10시 20분쯤 울산시 중구 번영로에 있는 삼거리에서 44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다른 방향에서 오던 차량 5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0살 김 모 씨 등 9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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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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