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다음주 초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핵안보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박 대통령이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시진핑 주석과 양자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철기 수석은 또 이번 회담은 두 정상의 4번째 만남으로, 두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한중 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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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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