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단체 회원들이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제씨월드의 돌고래 무더기 수입을 반대하며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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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와 거제씨월드는 오는 4월 경남 거제에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돌고래 체험장을 개장할 계획이다.
동물단체는 이 체험장에 일본 다이지로부터 돌고래 12마리를 추가 수입할 계획과 관련해 일본 다이지는 잔인한 포획방법으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는 곳이라며 수입을 규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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