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국가는 "좀비은행을 폐쇄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유로존 단일 은행감독기구, SSM 초대 수장이 촉구했습니다.
SSM은 유럽중앙은행 밑에 신설된 은행감독기구입니다.
프랑스 중앙은행 사무총장 출신인 SSM 수장 다이넬 누이는 유럽의회에 출석해 유로존이 이를 위해 부실은행 청산기금도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누이는 "좀비은행은 속히 사라져야 한다"면서 "유로존에 더는 이런 은행이 남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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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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