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8일)밤 9시 4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94제곱미터의 건물 한 동이 모두 타고 옆 건물 2채도 366제곱미터가 타 1억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인근 주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