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원미경찰서는 휴대전화 매장을 털어온 혐의로 21살 최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1일부터 최근까지 인천과 부천지역에 있는 휴대전화 매장 7곳을 돌며 휴대전화 41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훔친 휴대전화는 시가 4천1백만 원어치에 달합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인적이 드문 지역에 있는 휴대전화 매장 출입문을 손으로 강하게 흔들어 침입한 뒤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