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로스앤젤레스 지역 한인 동포 사회가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 후원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지역 한인들은 현지시간 어제(17일) 한인타운 식당에서 오찬을 겸한 혼다 의원 선거 기금 모금 행사를 열었습니다.
혼다 의원은 연방 하원의 위안부 결의 통과를 주도한 미국 정계의 손꼽히는 친한파 인삽니다.
이 행사는 올해 8선 도전에 나서는 혼다 의원에게 선거 자금을 모아주려는 목적에서 로스앤젤레스 지역 한인 정치 지도자들이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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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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