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위기 심화에 따른 엔화 가치 상승으로 일본 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일본 닛케이 평균주가는 0.35% 내린 14,277.67로 장을 마쳤습니다.
토픽스지수도 1,154.93으로 0.84% 하락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갈등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로 달러·엔 환율이 지난 주말 102엔대에서 101엔대로 후퇴하면서 수출주 등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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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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