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6일)밤 10시 40분쯤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에서 56살 여성 김 모 씨가 사는 1층짜리 단독주택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집 안에 만들어놓은 법당 90제곱미터가 탔습니다.
경차로가 소방당국은 건물 측면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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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