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후 3시 40분쯤 전남 여수시 화정면의 한 미역양식장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72살 김모 씨가 바다에 빠져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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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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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후 3시 40분쯤 전남 여수시 화정면의 한 미역양식장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72살 김모 씨가 바다에 빠져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