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접수된 건축 관련 민원이 2012년과 비교해 4.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평가 결과 전국 34개 광역·기초 지자체에 접수된 일반 건축 민원은 2012년 3천 637건에서 지난해 3천 477건으로 줄었고, 불만 민원은 35건에서 25건으로 28.6% 감소했습니다.
17개 시·도 가운데 건축행정이 가장 우수한 곳으로는 제주도와 경상남도, 충청북도와 대전시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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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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