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특회 혐한 집회가 열리는 토시마구 공회당 앞.
지자체가 표현의 자유라는 어처구니없는 이유를 들어 공회당 건물 대여.
차별반대 시민단체들도 봉쇄 위해 집결 중.
혹시 모를 충돌에 대비해 경찰병력 쫙 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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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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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특회 혐한 집회가 열리는 토시마구 공회당 앞.
지자체가 표현의 자유라는 어처구니없는 이유를 들어 공회당 건물 대여.
차별반대 시민단체들도 봉쇄 위해 집결 중.
혹시 모를 충돌에 대비해 경찰병력 쫙 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