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오후 7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45살 양모씨가 모는 1톤 트럭이 앞서가던 승용차와 부딪쳐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양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31살 양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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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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