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난성 창샤의 한 시장에서 오늘 오전에 흉기 난동이 벌어져 적어도 3명이 숨졌다고 중국 국영 라디오가 보도했습니다.
후난성 지역 방송은 지역 경찰을 인용해 칼부림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은 빵을 팔던 상인이라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이 상인이 고객과 말다툼을 한 것이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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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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