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미국 증시 급락 등의 영향으로 14일 오전 2% 이상 급락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닛케이 225)는 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2.32% 떨어진 14,472.23을 나타내고 있다.
토픽스지수도 1,178.68로 2.06% 하락했다.
앞서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중국 경제 둔화와 우크라이나 사태 악화에 대한 우려로 1.41%, 1.17% 각각 급락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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