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00억 원짜리 술잔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어떻게 생겼을까요?
검은 천을 걷어내자 하얀 도자기 술잔이 나옵니다.
닭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이 술잔은 500년 전인 명나라 때 만들어졌습니다.
중국 제1의 도자기 생산지인 '징더전'에서 당시 황제인 헌종을 위해 만든 건데요, 전문가들은 술잔 하나가 우리 돈으로 많게는 400억 원에 팔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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