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는 2014 월드컵 기간에 항공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12개 본선 개최도시의 항공기 운항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당국은 월드컵 개막일 하루 전인 오는 6월 11일부터, 폐막 다음날인 7월 14일까지 12개 도시를 오가는 항공편을 1만 6천여 편 늘릴 계획입니다.
평소 항공편은 5만 1천여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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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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