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황사의 계절이 찾아오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을 비롯한 비염 환자가 증가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5년 동안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해마다 3월에 환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집먼지 진드기를 제거하고 황사, 꽃가루 등이 많이 날리는 기간에는 외출을 자제하거나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는 게 가장 좋은 예방법"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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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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