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는 "대한의사협회는 하루빨리 집단휴진 계획을 철회해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12일) 오후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의사협회의 집단휴진 강행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의사협회는 원격의료 도입과 현행 건강보험체계 등 정부 의료정책에 반발해 그제 하루 집단휴진을 한 데 이어 오는 24일부터 6일간 2차 집단휴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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