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3시 46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덕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장성군 공무원, 소방관, 산림청 관계자 등 100여 명과 산림청 헬기 2대가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성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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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3시 46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덕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장성군 공무원, 소방관, 산림청 관계자 등 100여 명과 산림청 헬기 2대가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성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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