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울주배즙 15톤 미국 첫 수출…연말까지 60톤 계획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울주배에 이어 배즙도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7일 원예농협 율리사무소에서 수출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대미 울주배즙 수출 환송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울주배즙은 모두 15톤, 7천만 원 상당이며, 올 한해 모두 60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