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배달하느라 차 비운 새 슬쩍'…60대 검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화물차 기사들을 상대로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6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청량리역 근처 화물차에서 스마트폰 8대 등 모두 58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기사들이 물건을 배달하러 차를 비울 때 차량 문을 잠그지 않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