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 새벽 3시 30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톨케이트에서 2억1천900만원이 든 현금 수송차량을 몰고간 용의자로 지목된 26살 S씨가 오늘 새벽 서울 광진구 자양동 모 호텔에서 검거됐습니다.
S씨는 현재 부산으로 이송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어제(10일) 새벽 3시 30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톨케이트에서 2억1천900만원이 든 현금 수송차량을 몰고간 용의자로 지목된 26살 S씨가 오늘 새벽 서울 광진구 자양동 모 호텔에서 검거됐습니다.
S씨는 현재 부산으로 이송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