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대낮에 빈집 턴 20대 2명 검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동작경찰서와 양천경찰서는 주인이 외출한 주택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한 모 씨와 고 모 씨를 각각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낮 서울 사당로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노트북 등 금품 130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달 초부터 한 달 동안 빈집 15곳을 돌며 금품 1천1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경기도 부천에 살면서 지하철을 타고 먼 곳으로 이동해 범행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