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신월성 2호기 원자로 내부 모습입니다. 내일이 후쿠시마 사고 3주기인데 윤상직 산업부 장관이 시험가동중인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또 안전을 당부했습니다. ▶심우섭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