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낮 1시 50분쯤 서울 중랑구 용마산 정상 부근에서 28살 조 모 씨가 발목을 다쳐 출동한 소방대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산 정상 근처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뒤 자신의 휴대전화로 신고해 출동한 항공대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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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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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낮 1시 50분쯤 서울 중랑구 용마산 정상 부근에서 28살 조 모 씨가 발목을 다쳐 출동한 소방대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산 정상 근처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뒤 자신의 휴대전화로 신고해 출동한 항공대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