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빚 독촉받던 30대 공중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돼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8일) 새벽 2시 30분쯤 광주 서구 광주천 인근 공중화장실에서 39살 A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어제 아침 8시쯤 외출한 뒤 연락이 끊겨 가족들이 밤 9시쯤 경찰에 미귀가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빚 독촉을 받고 고민해 왔다는 가족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