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2시 30분쯤 광주 서구 광주천 인근 공중화장실에서 39살 A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어제 아침 8시쯤 외출한 뒤 연락이 끊겨 가족들이 밤 9시쯤 경찰에 미귀가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빚 독촉을 받고 고민해 왔다는 가족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