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10시쯤 서울 중랑구의 한 5층 빌라의 창가에 있던 화분받이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화분받이 위의 집기 등이 타 45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재떨이에 있던 담뱃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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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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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7일)밤 10시쯤 서울 중랑구의 한 5층 빌라의 창가에 있던 화분받이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화분받이 위의 집기 등이 타 45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재떨이에 있던 담뱃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